88서울올림픽이 열리던 해 서울신문사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사회부, 경제부, 체육부, 문화부, 공공정책부 등에서 18년 동안 근무하면서 중국 출장과 여행 등을 통해 중국과 중국 문화에 매료되었다. 저자의 중국사랑은 계속되어 오랜 기자 생활을 마치고 서울문화엠앤비(주) 대표로 있는 지금도 중국에 대한 연구 활동을 계속해 오고 있으며, 중국을 제대로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