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난 그림 필력으로 일본에서는 다운로드 수가 1300만에 달하는 만화가로서 이미 많이 알려진 작가이다. ‘아이즈’를 연상시키는 그림체와 육감적인 묘사력으로 ‘비서과 드롭’(다케쇼보)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