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 이재원. 1989년 마산 출몰 후 여태 표류 중. 들숨과 날숨이 다른 하모니카 불기를 좋아한다. 날숨에 나를 뱉었다가 들숨으로 너를 머금고 싶다. 진주에서 작은 약국을 운영하며 이따금 시를 쓴다. 저서로 시집 『출동 다이뻐맨』이 있으며, 현재 '시와 지성' 동인으로 활동 중이다. 인스타그램: 2manyang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