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쿰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5년 현재 미술 전문서의 편집자로 활동하고 있다.
<디자인> - 2005년 5월 더보기
이 책은 디자인사를 쉽게 읽고 이해하도록 설명함으로써, 그리고 점점 더 복잡해지는 디자인이라는 주제에 입문하는 데 밑받침이 되어 줌으로써 이러한 격차를 줄여 나가도록 기여할 것이다. 또한 풍부한 도판 자료들을 보고 비교하면서 국제적이고 정치적이며 문화적인 관계들을 그 본지적인 면에서 조망하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