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비즈니스맨은 글쓰기가 두렵다』로 ‘비즈니스 라이팅’ 분야를 개척한 김정금은 강원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언론정보, 국제회의학, 국어교육학 등 다양한 분야를 공부했으며 캐나다 토론토 International School ‘ASPECT’ Business English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경북대 문학치료학과 박사 과정에 있다.
방송위원회 일반심의원, 한국자유기고가협회원, 강원도립 인터넷대학 기획실장 등을 역임했으며, 국내 IT 벤처기업의 마케팅 팀장, 미국 LA지사 Marketing manager로 근무한 바 있다. 현재는 글 상담소 ‘라이팅센터’의 대표로 중소기업연수원과 카이스트 등 기업 및 대학에서 비즈니스 라이팅 관련 강의를 진행하며 다양한 형식의 글쓰기 방법을 알리고 있다.
대표작으로 『한국의 비즈니스맨은 글쓰기가 두렵다』, 『내 아이에게 꼭 남기고 싶은 51가지 유산』 등이 있고, 논문으로는 「일본대중문화개방을 전후한 언론의 보도형태 분석」, 「중등학교 글쓰기 능력 신장을 위한 방안 연구 - 문제해결식 글쓰기로서의 실용문 교육을 중심으로」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