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에서 태어났다. 두 번째 이혼과 경제적 파산을 겪은 후인 1986년, 친구의 권유로 상실감 치유 연구소의 강좌를 접한 후 자신이 겪고 있는 상실감의 실체를 보게 되었다. 그때부터 연구소에서 자원봉사자로 일했으며, 현재는 존 제임스와 함께 상실감 치유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