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국내저자 > 종교/역학

이름:허영엽

최근작
2024년 12월 <만남과 기억 그리고 사랑의 신비>

허영엽

1984년 사제품을 받은 서울대교구 소속 사제다. 가톨릭대학교 입학 때 학보사 기사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수유동, 반포 성당 보좌신부를 거쳐 독일 유학을 다녀와 구파발, 가좌동(현 가재울) 성당 주임 신부, 성서 못자리 전담신부로 사목했다. 서울대교구의 공식 견해를 전하는 교구대변인 역할을 18년 동안 이행했다. 홍보실장, 문화홍보국장, 홍보국장, 교구장수석비서와 홍보위원회 부위원장을 거쳐 현재는 교구 영성 심리상담교육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바쁜 사목 활동 가운데서도 틈틈이 일간지, 교계 신문, 각종 잡지 등에 원고를 기고하며, 현재도 <참 소중한 당신>, <월간 레지오 마리애> 등에 매월 원고를 투고하고 가톨릭신문 ‘성경 속 인물’, 매일경제 ‘세상 사는 이야기’에도 기고하는 등 글쓰기에 열심이다.

[저서]
기쁜소식- <지혜로운 삶을 위한 묵상>, <말씀을 따라서: 신약·구약편>, <복음서는 어떻게 기록되었나>
이유출판사- <성서 속의 인물들: 구약·신약편>, <성서의 풍속>,
cpbc- <성경 속 식물과 동물>
성바오로출판사- <허영엽 신부의 성경산책>, <성경은 왜 이렇게 말할까 3 사랑>
가톨릭출판사- <신부님, 손수건 한 장 주실래요?>, <추기경 정진석>, <성경 속 궁금증>, <성경 속 상징>, <성경순례>, <당신을 만나 봤으면 합니다.>  

대표작
모두보기
저자의 말

<성서의 풍속> - 2006년 5월  더보기

오늘 우리가 읽고 있는 성서는 이미 수천 년 전에 기록되었고, 이스라엘의 역사와 지리·풍습 등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서를 읽고 묵상할 때 어려움에 부딪칠 때가 많습니다. 성서는 우리와는 현저하게 다른 사고방식이나 생활습관을 배경으로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역사와 민족, 사회와 전통적인 풍습, 지리적인 위치나 기후 등과 같은 자연적인 조건들도 성서의 중요한 배경이 됩니다. 그래서 성서를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해서 성서시대의 풍속에 대한 지식이 필요합니다. 성서를 공부할 대 단어 사전 못지않게 풍물 사전도 필요한 중요한 이유가 됩니다.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