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짓만 생각하면>
<그 짓만 생각하면> - 2004년 2월 더보기
제가 감히 시를 안다고 할 수 있을까요? 전 아직 제대로 시를 쓸 줄 모릅니다. 글을 써서 성공하고자 하는 맘도 없습니다. 아마, 모르긴 몰라도 저 스스로가 바보스럽기 때문입니다. 바보스러움에 겨워 행복한 시인이 되고 싶을 뿐입니다. (2004년 5월 17일 알라딘에 보내주신 작가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