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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정혁준

최근작
2024년 12월 <세상에 버릴 열은 없다>

정혁준

로버트 프로스트의 <가 보지 못한 길(The Road Not Taken)>을 좋아한다. 이 시를 읽을 때마다 삶을 생각한다. "나는 한 길을 택했고, 그것 때문에 모든 것이 달라졌다"라고. <한겨레> 기자이다. <한겨레> 자매 경제매거진 <이코노미 인사이트> 편집장을 역임했다. 20대엔 작가가 되고 싶었고, 30대엔 기자가 됐다. 사회부 경찰기자 시절, 같이 일했던 기자이자 소설가인 김훈의 맛깔나는 글을 보고 글쓰기에 절망했다. 지은 책으로는 <유일한 이야기> <경영의 신 1, 2, 3> <맞수 기업 열전> <유한킴벌리 이야기> 등 10여 권이 있다. 한겨레문화센터에서 '정혁준 기자의 문장 강화'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정혁준과 미래작가들'cafe.daum.net/junef을 운영하며, 은퇴하면 헌책방을 차리는 게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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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글쓰기 고민을 해결해 드립니다> - 2018년 8월  더보기

글쓰기는 ‘공감’이었다.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걸 가르치기에 앞서 정작 글을 쓰는 딸이 필요한 걸 알려 주는 게 먼저였다. 딸과 눈높이를 맞추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을 늦게나마 깨달았다. 1부는 기자 아빠가 딸에게 꼭 알려 주고 싶은 글쓰기 노하우다. ‘영어와 일본어에서 온 번역 투 벗어나기, 간결하고 쉽고 분명하게 쓰기, 주어-목적어-서술어 일치하게 쓰기, 중복해 쓰지 않기’가 바로 그것이다. 2부는 학교에서 자주 쓰는 글을 장르별로 나눠 어떻게 하면 잘 쓸 수 있는지를 다루고 있다. 우리처럼, 엄마와 아빠가, 아들과 딸과 함께 글쓰기를 놓고 대화를 나눠 보면 어떨까? 글쓰기로 서로 공감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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