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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경운1940년 경남 거제도에서 태어나 육군하사, 일반 하사, 병기보급 하사관 만기 제대를 했다. 민족통일중앙협의회와 한일은행이 공동주최한 1996년 ‘통일문학’ 현상공모 시부 당선과 함께, 그해 『자유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한국카톨릭문인협회, 관악문학회 부회장, 거경문학회 회장 겸 주간을 역임하고, 한국시인협회, 한국문인협회, 국제펜한국본부 회원이며, 자유문학회 감사로 활동하고 있다. 시집으로 『밤 바래기』 『사랑방 카페』 『묵혀둔 길을 열고』 『그늘이 되고 싶다』 등이 있다. 통일문학상, 인산&죽염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 ![]()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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