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마니아 출신으로 어릴 적 꿈을 이룬 성덕 스포츠 전문가다. 스포츠 전문 리포터로 시작해 전문 작가이자 평론가로 스포츠 현장에서 30년 가까운 시간을 보냈다.
현재 KBS 라디오 스포츠 전문 매거진 <스포츠 스포츠>의 구성을 맡아 스포츠 전문 작가로서 활동하고 있으며 여러 번의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방송단으로 참여한 현장의 경험을 통해 다양한 라디오 프로그램과 TV에 출연해 스포츠 이슈 분석과 소식을 전달하고 있다.
프로 및 비인기 종목 선수들과의 인터뷰는 물론, 다양한 종목 취재를 통해 네이버 등과 함께 폭넓은 콘텐츠를 제작했으며 유튜브 스포츠 전문 채널 [스포츠N플러스]에서도 작가로 일하는 등 각종 매체들에서 스포츠 전문 작가로서의 영역을 넓혀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