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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허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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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그대 사랑처럼 그대 향기처럼>

그대 사랑처럼 그대 향기처럼

● 감성시를 알게 되면서 그냥 스쳐지나갔던 들꽃도 자세히 들여다보게 되고 대화를 하게 되었다. 아침 이슬의 영롱한 빛을 바라보며 시적인 감성이 저절로 나오는 게 신기했다. 윤보 영 시인님의 지도로 평범한 글도 감탄사가 나오는 마법의 감성시가 탄생되면서 감동으로 변하였다. 바쁜 일상을 살아가며 몸은 비록 지치지만 감성시 쓰는 시간만큼은 집중하게 되고 늘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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