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해야 할 것은 돈을 버는 것 자체가 아니라 그것에 따라 찾아오는 변화와 여유이다. 나는 FX를 시작할 때까지 경제에 관해 전혀 흥미가 없었다. 그런데 FX덕분에 지금까지는 거들떠보지도 않았던 것에 흥미가 생겼고 여러 가지 일들에 대해 나름대로 생각하게 되었다. 나날이 성장하고 있는 자신을 느낄 수 있는 것은 아주 기쁜 일이다. 또한 FX를 하지 않았더라면 만나지 못했을 멋진 친구와 동료들을 만났다. 그런 사람들과의 만남이 굉장한 기회를 가져왔다. '재정적 능력' '자신감' '여유' '자기성장' '친구와 동료' '기회' 등, 정말로 FX는 그렇게 많은 것을 나에게 가져다주었다. ('저자 후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