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

이름:허창희

최근작
2003년 8월 <나 혼자 간 미국 고등학교 유학기>

미국이 놀란, 창희의 유학작전

엄밀하게 말하면 나는 실패자일 수도 있다. 한국 교육에 적응하지 못하고 포기하고 말았기 때문이다. 유학은 최선(Best)이 아니라 차선(Second Best). 하지만 목표를 정하기에 따라서는 그 차선을 최선으로 만들 수도 있다. 또 감성적으로 예민한 시절, 누구라도 겪을 수 있는 좌절감을 새로운 도전의 기회로 삼을 수 있는 용기를 주고 싶은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