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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이름:배미주

성별:여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9년, 서울

직업:소설가

기타:동아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최근작
2025년 3월 <[큰글자도서] 너의 초록에 닿으면>

[큰글자도서] 너의 초록에 닿으면

쓰면서 행복하고 읽으면 힘이 나는 이야기를 쓰려고 했다. 그래서 소박하지만 정성껏 만든 요리처럼, 주인공들의 외로움과 슬픔 곁에 작은 농담과 웃음과 우정을 곁들여 담았다. 좋은 소식보다 나쁜 소식이 더 많이 들려오고 내일의 세상이 걱정되어도, 내 옆의 사람과 나날의 소소한 즐거움에 기대어 하루를 살아가는 게 우리의 모습이니까. 이 글을 읽는 독자 여러분이 각자의 힘듦에 숨은 작은 초록을 찾아내길, 그리고 세상의 푸르름이 영원하길 진심으로 바란다.

너의 초록에 닿으면

쓰면서 행복하고 읽으면 힘이 나는 이야기를 쓰려고 했다. 그래서 소박하지만 정성껏 만든 요리처럼, 주인공들의 외로움과 슬픔 곁에 작은 농담과 웃음과 우정을 곁들여 담았다. 좋은 소식보다 나쁜 소식이 더 많이 들려오고 내일의 세상이 걱정되어도, 내 옆의 사람과 나날의 소소한 즐거움에 기대어 하루를 살아가는 게 우리의 모습이니까. 이 글을 읽는 독자 여러분이 각자의 힘듦에 숨은 작은 초록을 찾아내길, 그리고 세상의 푸르름이 영원하길 진심으로 바란다.

림 로드

“길이 안 보여 한 걸음도 떼지 못할 때라도 우리 머리 위, 높은 곳에서 별은 빛나고 있으니까.”

바람의 사자들

내 이야기의 주인공들은 아무도 해치지 않는다. 거창한 말을 외치지도 않는다. 강물을 거슬러 오르는 연어처럼 자신의 운명에 힘껏 맞서고 소중한 사람을 지키려고 애쓸 뿐이다. 그래서 이름 없는 그들이 내게는 영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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