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홍채와 영양학을 강의하던 중 평소 잘 알고 지내던 회장님이 나에게 갑자기 “씨놀”이라는 물질을 들어 보셨느냐고 물으시는 것이다.
이 질문이 계기가 되어 나는 씨놀을 접하게 되었다. 평상시에는 그냥 새로운 물질이 하나 있나 보다 하고 지나갔을 텐데 바다의 감태에서 추출한 물질이라는 말에 강한 호기심이 발동했고 그날 이후 지금까지 단 하루도 씨놀이라는 말을 떠나지 못하고 있다.
처음 나를 강하게 이끈 것은 그동안 내가 가장 아쉽게 생각해 왔던 염증의 천연치료 물질이라는 것에 있었다. 더불어 씨놀의 인터넷 자료를 찾아보니 대부분 강한 항염증 작용과 다기능 슈퍼 항산화 기능으로 혈액과 혈관을 개선시켜 CNS(중추신경계) 질병부터 암에 이르게까지 수많은 질병의 치료에 도움을 준다는 내용이었다.
내 개인적인 성향은 누가 좋다고 소개해주면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이 먹어보고 체험을 통해 확신을 갖지만 나는 먹어보기 전에 과학적으로 충분한 실험이 되었고 통계적으로 유의성이 있는가를 먼저 검토한 후에 제품을 체험해보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씨놀사이언스에서 발표된 논문들과 신문 및 잡지에 기재된 내용을 보면서 그 내용이 사실이라면 이건 인류 역사상 엄청난 발견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그 후 나는 먼저 염증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씨놀 관절크림을 구매하여 내가 먼저 사용을 해보았다. 나는 개인적으로 27살부터 발병한 통풍성관절염 때문에 늘상 염증과의 전쟁을 치루고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나에게 적용해보는 것이 가장 좋은 사례가 될 수 있었다. 이제까지 수많은 제품을 사용해 보았지만 늘 보름정도를 사용하면 효과가 있다가 그 후로 계속 사용하면 효과가 없었던 것이 지금까지의 대부분의 일례였다.
그런데 그 씨놀 크림은 시간이 지나도 확실히 염증을 제어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런 이야기를 통증 클리닉하는 친구에게 말하니 그 친구도 이미 씨놀을 본인의 내원 환자가 류머티스 관절염에 효과가 있다고 해서 알고 있다는 것이었다.
그 후 나는 내가 관리하고 상담해오던 분들에게 소개를 하여 바르고 먹게 하였는데 그 분들에게도 십여 년을 수많은 건강식품을 먹어 왔지만 개선시키지 못한 만성적인 허리, 골반통증과 비염 등이 사라졌다고 모두 놀라워하면서 크게 고무되어 지금은 모두 씨놀의 매니아가 되었다.
어쩌면 나와 씨놀과의 만남은 오랜 기다림의 결과일지도 모른다.
나는 수십 년 동안 기존의학의 힘으로 고치지를 못하여 평생 고통 속에 사는 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그들의 고통을 없앨 수 있는 좋은 천연물질이 세상에 출현하기를 고대해왔다.
이제 기대했던 결과로 나는 씨놀을 알게 되었고 씨놀을 통하여 세상의 고통 받는 많은 사람들이 희망을 안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씨놀을 알리고 싶다.
끝으로 개발자이신 이행우 박사님과 그 연구팀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그분들의 연구한 내용을 기반으로 임상 기능영양학적인 면에서 적용하고 체험한 내용을 작은 소견이나마 정리하여 다기능 초강력 슈퍼 항산화제 “씨놀”을 여러분께 소개하고자 한다.
- 프롤로그 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