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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최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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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민주주의, 안녕하십니까? HELLO DEMOCRACY>

민주주의, 안녕하십니까? HELLO DEMOCRACY

이 사진의 이야기가 '공익 캠페인'처럼 익숙할지는 모르겠지만, 국가의 진정한 보살핌을 받으며 주체적 삶을 잘 살고 있는지 묻고 싶은 일종의 반문이다. 당신은 유권자였던 적이 있었던가? 그의 정치 목표가 국민이 원하는 것과 일치하는 정치인. 대개는 그런 정치인이 스스로 잘 나타나지 않을 것 같다. 혹시 있어도 결국, 권력 앞에서 스스로 국민 반대편에 있고 싶은 것은 아닐까? 그들은 국민을 존중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당신은 존중받았는가? 보수와 진보로 나누고 여권과 야권이 대결을 펼치는 민주주의의 정치, 마치 쇼처럼 항상 극적인 것을 좋아한다. 게다가 치열하게 싸우는데 사실, 그들은 싸우지 않는다. “자유민주주의냐? 민주주의냐?”누구의 말이 맞는지 따지는 것이 우리의 뜻은 아니다. “민주주의는 그런 거다.” 21세기 초반의 대한민국에서 민주주의를 묻는다. 주권자를 위한 선거는 용기와 희망만으로 충분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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