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는가?
지금 그분과의 관계는 어떤가?
주님을 사랑하고 그분과 관계를 제대로 맺으려면, 그분을 알아가는 과정이 시작되는 동기 부여가 필수다. 하나님은 영이시다. 우리는 영이신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 막연히 머리로만 아는 게 아니라 영혼육의 눈으로 알아야만 그분의 성품을 배울 수 있고, 좁은 길로 입장할 수 있다.
종말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영의 세계를 거부하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짓을 멈추어야 한다. 《생수의 우물》은 하늘을 가린 손바닥을 주님 앞에 내려놓는 자를 위한 책이다. 이 책에는 우리가 사모하는 주님의 살아 있는 성품이 생생하게 역동한다.
이제 하늘을 가리고 있는 손바닥을 내려놓고 행동하며 오라! 성령님과 신부가 살아서 대화하는 생수의 우물가로. 그들의 대화가 당신의 몸에 뿌려지고, 마음을 흔들고, 영을 깨울 것이다. - 서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