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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이름:민점호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최근작
2021년 1월 <나무 입문 3>

나무 입문 1

이 책은 남이섬에 사는 나무를 소개하는 책이다. 결코 적잖은 종류의 나무가 남이섬에 자란다. 집 주변의 길이나 공원, 산, 강변 등에서 만날 수 있는 나무도 있고, 수목원에 가야 볼 수 있는 나무도 있다. 이런 나무들에 관한 기본 정보를 꽃이 피는 순서로 책에 실었다. 물론 책에 밝힌 개화와 결실의 시기는 ‘꽃 피는 순서로 만나는 남이섬 나무’라는 부제에서도 알 수 있듯이 남이섬을 기준 으로 했다. 그것만 싣는다면 수목 도감이다. 수목 도감보다는 읽는 재미를 주고 싶었다. 기본 정보에 더해 나무에 얽힌 과거와 현재, 옛사람들과 오늘날의 우리 이야기까지 곁들였다. 이것은 개인적인 감상이 아니라 대부분 나무의 문화사, 즉 나무와 사람이 어떤 관계를 맺고 지내왔는가 하는 이야기다. 바로 이런 나무에 얽힌 이야기를 통해 그 나무를 더욱 잘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나무 초보’가 남이섬 나무를 통해 그 나무를 또렷이 기억하기 바라며 썼다. 나무는 어디에 있든 본성이 그대로다. 독자가 남이섬의 나무를 다른 곳에서 마주치더라도 알아보고 반가워하면 좋겠다. 그렇기에 책 제목을 굳이 남이섬에 한정하지 않고 《나무 입문》이라 했다. 나무에 관한 기초 지식이 없는 사람도 읽을 수 있도록 되도록 어려운 말은 쓰지 않았다. 부득이한 경우에만 한자로 된 식물 용어를 썼을 뿐이다. 그것이 늘 베풀기만 하는 생명체, 싫든 좋든 평생 함께해야 할 삶의 반려자인 나무에게 사람들이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게 하는 한 방법이라 믿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은 사람이라면 분명 나무에 관한 지은이의 생각에 동의할 것이다.

나무 입문 2

이 책은 남이섬에 사는 나무를 소개하는 책이다. 결코 적잖은 종류의 나무가 남이섬에 자란다. 집 주변의 길이나 공원, 산, 강변 등에서 만날 수 있는 나무도 있고, 수목원에 가야 볼 수 있는 나무도 있다. 이런 나무들에 관한 기본 정보를 꽃이 피는 순서로 책에 실었다. 물론 책에 밝힌 개화와 결실의 시기는 ‘꽃 피는 순서로 만나는 남이섬 나무’라는 부제에서도 알 수 있듯이 남이섬을 기준 으로 했다. 그것만 싣는다면 수목 도감이다. 수목 도감보다는 읽는 재미를 주고 싶었다. 기본 정보에 더해 나무에 얽힌 과거와 현재, 옛사람들과 오늘날의 우리 이야기까지 곁들였다. 이것은 개인적인 감상이 아니라 대부분 나무의 문화사, 즉 나무와 사람이 어떤 관계를 맺고 지내왔는가 하는 이야기다. 바로 이런 나무에 얽힌 이야기를 통해 그 나무를 더욱 잘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나무 초보’가 남이섬 나무를 통해 그 나무를 또렷이 기억하기 바라며 썼다. 나무는 어디에 있든 본성이 그대로다. 독자가 남이섬의 나무를 다른 곳에서 마주치더라도 알아보고 반가워하면 좋겠다. 그렇기에 책 제목을 굳이 남이섬에 한정하지 않고 《나무 입문》이라 했다. 나무에 관한 기초 지식이 없는 사람도 읽을 수 있도록 되도록 어려운 말은 쓰지 않았다. 부득이한 경우에만 한자로 된 식물 용어를 썼을 뿐이다. 그것이 늘 베풀기만 하는 생명체, 싫든 좋든 평생 함께해야 할 삶의 반려자인 나무에게 사람들이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게 하는 한 방법이라 믿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은 사람이라면 분명 나무에 관한 지은이의 생각에 동의할 것이다.

나무 입문 3

이 책은 남이섬에 사는 나무를 소개하는 책이다. 결코 적잖은 종류의 나무가 남이섬에 자란다. 집 주변의 길이나 공원, 산, 강변 등에서 만날 수 있는 나무도 있고, 수목원에 가야 볼 수 있는 나무도 있다. 이런 나무들에 관한 기본 정보를 꽃이 피는 순서로 책에 실었다. 물론 책에 밝힌 개화와 결실의 시기는 ‘꽃 피는 순서로 만나는 남이섬 나무’라는 부제에서도 알 수 있듯이 남이섬을 기준 으로 했다. 그것만 싣는다면 수목 도감이다. 수목 도감보다는 읽는 재미를 주고 싶었다. 기본 정보에 더해 나무에 얽힌 과거와 현재, 옛사람들과 오늘날의 우리 이야기까지 곁들였다. 이것은 개인적인 감상이 아니라 대부분 나무의 문화사, 즉 나무와 사람이 어떤 관계를 맺고 지내왔는가 하는 이야기다. 바로 이런 나무에 얽힌 이야기를 통해 그 나무를 더욱 잘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나무 초보’가 남이섬 나무를 통해 그 나무를 또렷이 기억하기 바라며 썼다. 나무는 어디에 있든 본성이 그대로다. 독자가 남이섬의 나무를 다른 곳에서 마주치더라도 알아보고 반가워하면 좋겠다. 그렇기에 책 제목을 굳이 남이섬에 한정하지 않고 ≪나무 입문≫이라 했다. 나무에 관한 기초 지식이 없는 사람도 읽을 수 있도록 되도록 어려운 말은 쓰지 않았다. 부득이한 경우에만 한자로 된 식물 용어를 썼을 뿐이다. 그것이 늘 베풀기만 하는 생명체, 싫든 좋든 평생 함께해야 할 삶의 반려자인 나무에게 사람들이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게 하는 한 방법이라 믿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은 사람이라면 분명 나무에 관한 지은이의 생각에 동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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