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이 있다는 것은 3가지 속성을 가진다고 생각합니다. 쉽다. 짧다. 깊다. 본질은 늘 단순합니다. 따라서 본질을 꿰뚫고 있다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할 수 있는 것이지요. 바쁜 시간 속에 살고 TV, 특히 CF와 리모콘의 영향으로 쿼터리즘(Quarterism:15분 이상 한 가지 일에 집중하는 능력을 잃고 있는 것)에 빠져 있는 우리들이기에 아인슈타인이 말한 것과 같이 이해를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압축하여 핵심 위주로 짧게 기술했습니다.
바쁜 시간 속에 살고 TV, 특히 CF와 리모콘의 영향으로 쿼터리즘(Quaterism : 15분 이상 한 가지 일에 집중하는 능력을 잃고 있는 것)에 빠져 있는 우리들이기에 핵심 위주로 짧게 기술했습니다. 쉽고 짧기만 한 것으로는 곤란하겠죠. 쉽고 짧음 속에 바다 갚은 깊이가 녹아지도록 노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