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

이름:하린

성별:남성

출생:, 대한민국 전라남도 영광

직업:시인

최근작
2205년 2월 <서민생존헌장>

기분의 탄생

어떤 사람에겐 365일 낮보다 밤이 더 길기에 시를 감당하는 건 울음이다. 몰래 흘린 눈물이 돌멩이가 될 때까지 돌멩이가 단단한 문장으로 바뀔 때까지 쓸 거다.

서민생존헌장

나의 시들은 실패와 패배 고독과 우울 그리고 소외에 대한 필연적 반응이다. 벗어나고 싶어도 벗어날 수 없을 때 내 시는 밤을 물어뜯으며 미친 듯이 발동한다. 네 가지 모두는 지금까지 나를 한 번도 편하게 방치한 적 없다. 어쩌면 이것은 어둠이란 짐승의 자기 증식이거나 자기 복제일 게다. 다음번엔 자기 증식이나 자기 복제의 늪에 빠지지 않기를…. 2025년 2월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