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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정이녹

출생:1949년

최근작
2024년 10월 <바람 분다 돛 달아라>

그림으로 남은 파리의 추억

아직도 동이 트려면 멀었는데 새벽 얕은 잠 속에 이슬처럼 들려온 목소리가 있었다. “나는 네 편.” - 어, 이거 무슨 말? “나. 는. 네. 편. 이. 라. 고.” 이제는 또박또박 힘을 주며 말씀하셨다. - 아, 하나님이셔요? “그래, 나는 항상, 언제나, 네 오른편에 있다.” 나도 하나님 없이 못 살지만 하나님도 저 없으면 못 사신답니다. 2019년 여름

하늘과 땅 사이 사랑의 언약

손을 얹고 가슴을 열어 세미한 음성 들으며 조그만 텃밭에 씨앗을 뿌리는 마음으로 하나로 묶었다. 많은 분들의 마음속에 언약의 사랑이신 하나님의 그 큰 사랑을 누리시기를……. 그리고 사랑하는 손자 손녀 머리맡에 놓여져서 매일 밤 한 장씩 읽으며 하나님의 사랑에 푹 빠져 살기를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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