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유네스코의 학제간 문화 프로그램의 일부이다. 문체는 의도적으로 가벼운 이야기체를 선택하였다. 이 책은 역사책이 아니다. 오히려 대화를 통해 주제에 대한 관심을 자극하도록 기획된 이야기 모음집으로, 주로 시각 예술을 다루었다.
건축을 다룬 베1부는 전체적인 개관이다. 장식 예술, 회화, 그래픽 커뮤니케이션이 다른 주요 부분이다. 음악과 공연 예술은 시각 예술과 관련되는 부분만 다루었다. 문학은 이 작업에서 제외하였다. 그리고 주제가 대단히 광범위하여 서구 문화에 초점을 맞추었다. 그러나 다른 문명들의 사례들도 꽤 많이 포함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