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번역한 책이 나온다고 생각하니까 신나고 설렌다. 한번쯤 이런 일을 해보는 게 좋다는 것을 새삼 다시 깨달았다. 좋은 작업이었다.”
_ 강유정(배화여고)
“영어에 어느 정도 관심을 가지고 시작했지만 번역을 끝마치고 나니까 영어 지식의 폭이 더욱 넓어진 걸 느낄 수 있었다.”
_ 김민준(한성고)
“강인한 정신력으로 이를 극복해낸 헬렌 켈러를 보며 그녀의 굳건한 마음가짐을 배워야겠다고 생각했다.”
_ 김유빈(명덕외고)
“세상은 균형 잡힌 의식을 지니고 끊임없이 노력하며 도전하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발전되어 왔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는 것을 확신하게 해준 귀한 시간이었다.”
_ 김채원(하나고)
“자신의 신념에 따라 삶을 살았던 헬렌 켈러의 삶을 접하면서 나는 도전하는 삶을 살아가겠다는 다짐을 할 수 있었다.”
_ 박경호(하나고)
“이번 번역작업을 통해 내가 쓴 내용이 담긴 책이 출판된다는 생각에 많은 보람을 느꼈고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다.”
_ 박정훈(중앙고)
“내 10대 인생에서 번역은 나에게 색다른 경험과 동시에 번역은 큰 도전이었다. 이 작업은 어떤 일도 주저하지 않고 도전하면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_ 정유찬(중앙고)
“앞으로 이런 기회가 또 올진 모르겠지만 ‘헬렌 켈러’를 번역하면서 느낀 것과 내적으로 성장하는데 도움 주었던 것은 영원히 잊지 못할 것 같다.”
_ 진정민(이대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