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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거주하는 공예 예술가 주지완 작가가 7년 간 뉴욕에 거주하면서 사진과 글로 축제의 현장을 취재한 생생한 기록이다. 뉴욕의 수많은 축제 중에서도 널리 알려진 대표적인 축제를 400여 컷의 생생한 현장 사진을 곁들여 여성작가 특유의 따스하고 세밀한 시선으로 소개한다.
세계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활기찬 도시인 뉴욕에는 많은 한국인이 살고 있고, 또 활동하고 있다. 한국인들은 적극적이고 진보적이다. 한국이라는 작은 공간을 넘어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민족이 되었다. 세계를 상대로 활동하는 사람들에게 뉴욕은 아주 가까운 도시이다. 주지완 작가는 더 많은 사람들이 이 멋진 도시를 누비면서 꿈을 이루기를 기대하며, 뉴욕을 꿈꾸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뉴욕의 축제>를 집필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