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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빠,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 “하루 6분”
수많은 육아서들이 범람하고 있지만 책 읽기가 익숙하지 않은 부모들은 책을 통해 육아를 배우기가 부담스럽다. 특히 직장인 아빠들은 육아에 신경쓸 겨를도 없이 바쁘기만 하다. 그래서 책을 잘 읽지 않는다. 하지만 육아를 배운 적 없는 초보 부모들이 가장 손쉽게 육아를 배우는 방법은 육아서를 통해서다. 육아서마저 읽지 않는다는 것은 곧 육아 배우기를 포기한 것과 같다. 육아를 모르고 육아를 한다는 것은 스스로 힘겨운 육아를 선택하는 것이고 아이들의 현재와 미래를 어둡게 만드는 것이다. 당연히 육아서는 읽기 쉬워야 하고, 재미있어야 하고, 실천하기 쉬운 것이어야 한다. 지금 즉시 할 수 있는 육아법이어야 한다. 단 10분만이라도 말이다. 그래서 시작하기에 부담이 없는 것들, 실행에 전혀 부담이 없는 육아 실천법을 소개했다. 그리고 이 책이 우리 초보 부모들이 더 많은 육아서들을 찾아 읽도록 촉진제 역할을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