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윤섭 작가 신작
<이야기의 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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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섭 작가 신작
<이야기의 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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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신 2

5월 6일 판매 오픈, 5월 7일 출간


책 읽기라면 질색을 하는 나. 그런데 방학 동안 학원에 가기가 싫어서 살짝 꾀를 낸다. 바로 엄마 회사 근처 도서관에서 그동안 못다 읽은 책을 한꺼번에 다 읽겠노라고 큰 소리를 땅땅 치고 부모님의 허락을 받아 낸다. 하지만 막상 도서관에 가자 뭘 해도 지루하기 짝이 없다. 이리저리 어슬렁거리며 딴짓을 하다가 이상한 할머니와 맞닥뜨린다. 할머니는 대뜸 책 싫어하는 병을 고쳐 주겠다며 이야기 짓기 게임을 하자고 한다. 게임이란 말에 솔깃해진 나는 할머니와 이야기를 짓기 시작하는데……. 게임이 끝나자 할머니는 이야기 속 책을 찾으라는 미션을 준다.
“사람들에게는 모두 자신만의 책이 있어. 그 책을 만나면 찌릿하게 전기 같은 게 통할 거야.”
그 후로 나는 천오백 년 전의 유럽과 사백 년 전의 조선, 오백 년 후의 미래 세상을 오가며 이야기 속에 은밀하게 숨어 있는 책들을 찾아내는 미션을 수행한다. 그러는 사이, 누가 시키지 않아도 책이 읽고 싶어서 안달하는 기묘한 현상이 일어나게 되는데…….
《이야기의 신》 첫 번째 책에서는 내 안에 잠재되어 있던 상상력을 깨워 이야기 만드는 비법을 알려 주었다면, 두 번째 책에서는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을 책 속으로 스르르 끌어당기는 신비한 마법을 선보인다. 이른바 한윤섭 작가만의 ‘책과 친해지기 미션’이 게임처럼 즐겁게 펼쳐지고 있달까.

서울예술대학교에서 극작을, 프랑스 핸느대학교에서 연극을 공부했다. 극작가와 어린이 문학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작품으로 동화 《봉주르, 뚜르》 《해리엇》 《서찰을 전하는 아이》 《너의 운명은》 《숲속 가든》 《우리 동네 전설은》, 희곡 〈굿모닝 파파〉 〈조용한 식탁〉 〈신흥 무관〉 외 수십 편을 썼다. 《봉주르, 뚜르》로 제11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을 수상했으며, 전국 창작희곡공모전 대상,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 올해의 최우수예술인상, 대한민국연극제 희곡상 등을 받았다.

자연과 상상으로부터 얻은 영감을 그림으로 표현한다. 전시, 상품 제작 등 개인 작업과 더불어 출판, 음반, 패션 분야의 다양한 기업과 협업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 《빅뱅 마켓》 《탄소 중립 쫌 아는 10대》 《소녀들에게는 사생활이 필요해》 《소나기 놀이터》 《곽재식의 고전 유람》 《너의 유니버스》 《어느 날 이런 미래가 온다면》 《빨간 아이, 봇》 《구운몽》 외 여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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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섭 작가 신간 알림 신청 후 기대평 댓글 작성 시,
1,000원 적립금을 드립니다.(200명 추첨) * 이벤트 기간: 4월 13일 ~ 5월 10일
* 발표 및 적립금 지급일: 5월 11일
* 발표 시점까지 알림 상태 유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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