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보는 경제 교육 전문가의 노하우
최고의 작가진이 만난 초등 경제 입문서
‘용돈 실종 사건’이라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소비 습관을 스스로 되돌아보게 한다. 무엇보다 카드와 모바일 결제가 익숙한 요즘 아이들에게 용돈을 직접 관리하는 경험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도 느낄 수 있다. 더불어 돈의 가치를 일깨워 주고, 용돈 기입보다 중요한 ‘절제하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돕는다.
경희대학교에서 경제와 미디어를 전공하고 〈서울경제신문〉에서 10년간 기자로 일했습니다.
딸아이를 키우는 엄마이자 경제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주는 작가로 살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초등 국어 교과서 수록 도서인 《오늘은 용돈 받는 날》을 비롯해 《오늘은 용돈 버는 날》, 〈코끼리 구조대〉 시리즈, 《우리 동네 착한 경제를 찾아라》, 《4차 산업혁명이 바꾸는 미래 세상》 등이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가정관리학과(현 소비자아동학부) 졸업 후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메트로은행 서울 지점장 겸 한국 대표를 지냈습니다. 자녀들이 어렸을 때 쉽고 재미있게 경제를 알려 주는 책이 없는 것이 안타까워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주식회사 6학년 2반》, 《말하는 자전거와 똑똑한 경제 여행》, 《좀비들의 유쾌한 세계 경제사 탐험》, 《둥글둥글 지구촌 경제 이야기》, 《공유경제가 뭐예요?》 등이 있습니다.
새로운 이야기에 늘 끌립니다. 색과 선을 통해 감정을 전하는 그림을 그리며 그림에서부터 피어나는, 다채로운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어요. 《하루 10분 낭독 일기》, 《좀 망가져도 난 행복한 엄마》 등에 그림을 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