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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뫼 「사과」 대상
이효석문학상 수상작품집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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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표지

2026년 8월 13일 판매 시작(예정)

지금 한국문학의 근경과 원경을
동시에 펼쳐 보이는
이효석문학상 수상작품집 2026

대상에 박솔뫼 「사과」,
우수작품상에 성혜령 「하악」, 임솔아 「나의 빈 묘에」,
장희원 「영주」, 정기현 「그거 점 된다」, 황시운 「일일업무 보고서」 선정

소설가. 출간한 책으로 소설집 『그럼 무얼 부르지』 『겨울의 눈빛』 『사랑하는 개』 『우리의 사람들』 『믿음의 개는 시간을 저버리지 않으며』 『영릉에서』, 장편소설 『을』 『백 행을 쓰고 싶다』 『도시의 시간』 『머리부터 천천히』 『인터내셔널의 밤』 『고요함 동물』 『미래 산책 연습』, 산문집 『책을 읽다가 잠이 들면 좋은 일이 일어남』 등이 있다. 김승옥문학상, 문지문학상, 김현문학패, 동리목월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2021년 창비신인소설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버섯 농장』 『산으로 가는 이야기』 등이 있다. 2023년, 2025년 젊은작가상, 2024년, 2026년 이상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2015년 <문학동네대학소설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눈과 사람과 눈사람』 『아무것도 아니라고 잘라 말하기』, 장편소설 『최선의 삶』 『나는 지금도 거기 있어』, 중편소설 『짐승처럼』 등이 있으며, <신동엽문학상> <문지문학상> <젊은작가상 대상>을 수상했다.

201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우리의 환대》가 있다. 제11회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2023년 문학 웹진 림(LIM)에 「농부의 피」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슬픈 마음 있는 사람』 등이 있다. 2025년 이상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비장애인으로 산 35년간은 세상이 마냥 만만했는데, 15년째 장애인으로 살아오면서는 세상이 내내 무서웠다. 통증에 잠식당한 불편한 몸으로, 불친절한 세상 속에서 어떻게든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건져 올리려 안간힘을 쓰고 있다. 그동안 장편소설 『컴백홈』, 소설집 『홈』, 『그래도, 아직은 봄밤』, 산문집 『당신이 모르는 이야기』 등을 건져 올렸다.
20세기 말, 마녀들에게 홀려 소설을 쓰기 시작해서 2007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2011년 추락사고 직전에 ‘제4회 창비장편소설상’을 수상했는데, 어머니 성 여사는 당시 받은 상패를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

EVENT
박솔뫼 or 성혜령 or 임솔아 or 장희원
or 정기현 or 황시운 신간알림 신청 시
추첨을 통해 200분께 1천원 적립금을 드립니다. * 이벤트 기간 : 8월 7일 ~ 8월 12일
* 발표 및 적립금 지급일 : 8월 13일
* 발표 시점까지 알림 상태 유지 필요
* 제목과 일정은 출판사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박솔뫼/ 성혜령/임솔아/장희원/정기현/황시운 작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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