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누계 판매 부수 1억 2000만 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 90년대 레전드 농구 만화 <슬램덩크>.
우리는 지금도 ‘강백호’, ‘서태웅’, ‘정대만’ 등의 이름을 들으면 가슴이 두근거린다.
20여년 만에 새롭게 돌아온 <슬램덩크 신장재편판>.
“녀석들이 보고 싶어 새로 그리고 있습니다.”
이노우에 타케히코 작가의 SNS에 올라온 한 장의 그림은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
<슬램덩크 신장재편판>의 표지는 모두 이노우에 타케히코가 새로 작업한 컬러 일러스트로 만들어졌다.
기존 오리지널판이 31권인데 비해 신장재편판은 20권으로 새롭게 구성되었다.
단행본 각권마다의 소제목도 변경된다. ‘첫 시합 능남전’, ‘북산 문제아 집단’ 등 권마다 주제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간결하면서도 정확한 제목들로 이루어졌다.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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