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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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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선교적 교회의 오늘과 내일>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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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정원에서 길을 물었다 - 뉴욕식물원 가드너의 식물과 영성 이야기 
  • 이성희 (지은이) | 선율 | 2024년 9월
  • 18,000원 → 16,200원 (10%할인), 마일리지 900
  • 10.0 (6) | 세일즈포인트 : 2,719
70년대 이후 급격한 경제성장과 더불어 동반 성장한 한국교회는 현재 한국 사회가 겪고 있는 병증을 고스란히 공유하며 황폐화 되고 있다. 파릇하고 멋진 잔디 정원이 실은 환경파괴를 일으키는 ‘초록 콘크리트’라 불리듯, 밤하늘을 비추는 붉은 네온 십자가가 상징하는 한국교회는 '붉은 콘크리트'에 비유할 수 있겠다. 성희 형제는 외모와 내면까지 모두 수도사를 닮은 정원가다. 불혹의 나이에 안전하고 익숙한 대형교회와 대기업을 떠나 정원가로 살아가며 자연주의 정원에 숨겨진 창조의 순리와 리듬을 발견하며 영적 지혜를 가꾸어 간다. 이 책의 제목이 그러하듯 실제 정원과 영적 정원의 이야기가 각 장마다 조화롭게 펼쳐진다. 전문적인 정원가로서 그가 설명하는 자연주의 정원의 역동적인 이야기가 재미있다. 더불어 그가 모험의 여정에서 거두어 담은 12가지 성찰은 한국교회 안팎에서 길을 찾는 많은 구도자들에게 귀중한 안내서가 되어 줄 것이다. 몸과 마음이 아픈 사람들이 정원을 걸으며 회복을 경험하듯 세상에 상처받고 교회에 지친 사람들이 성희 형제의 아름다운 글과 지혜를 통해 영혼의 안식을 누리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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