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

이름:유한나

최근작
2024년 9월 <처음이지만 잘 썼습니다.>

유한나

나는 거북이입니다. 나의 길을 걸어가는 중입니다. “느려도 괜찮아.” “조금 오래 걸려도 괜찮아.” 지금은 나의 걸음이 다소 느리지만, 바다에서는 어느 누구보다 빠를 테니까요. 아직 바다에 닿지 못 했을 뿐이지 반드시 나의 바다를 만날 테니까요.  

대표작
모두보기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