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출판, 한겨레교육 마케팅본부 본부장. 2004년 아동출판사에서 처음 영업을 시작했고, 자기 계발, 경제경영, 소설, 에세이, 인문, 만화, 아동, 유아, 정치, 취미, 실용 등 수험서를 제외하고 거의 모든 분야의 도서를 마케팅해왔다. 현재는 출판업과 더불어 교육업의 마케팅 업무도 병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