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부터 주로 극장에서 공연을 만들어오고 있다. 단편적 텍스트와 신체이미지의 편집을 통해, 컨셉이 중심이 되는 공연을 만들고자 한다. 시대적 판타지와 실제하는 몸 사이에서 벌어지는 현상들을 관찰하며 다뤄오고 있다. 주요작으로는 <거룩한 밤>, <우리의 동지는 행복한 삶을 누리니>, <Lover&s leap>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