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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안나2019년, 새해 첫날 묵었던 산장에 《엘프와드-고도 3954》 한 권이 놓여 있었다. 그 자리에서 다 읽을 정도로 재미있었다. 그 후 나의 한국 산(山) 가족을 위해 꼭 우리말로 번역해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2년 후, 우연히 장마르크 로셰트의 집에 초대되어 작가를 직접 만날 수 있었다. 나는 이 번역을 나의 부모님에게 바친다. 말괄량이인 나를 항상 너그럽게 챙겨주시는 나의 삼촌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그분들의 식지 않는 열정이 이 책과 같았고, 그분들에게서 많은 영감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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