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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혜미

최근작
2025년 1월 <잠정의 위로>

이혜미

관찰하고 생각하고 쓰는 사람. 부산의 가난한 싱글맘 가정에서 성장했다. 20대에 상경해 연세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과 정치외교학을 공부했다. 2015년 《부산일보》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해 2017년 《한국일보》로 자리를 옮겼다. 2021년부터 여성·젠더·페미니즘 뉴스레터 〈허스펙티브〉를 보내고 있다. '최은희 여기자상' '올해의 여기자상' '이달의 기자상' 등을 두루 수상했다.
저서로 《착취도시, 서울》 《자본주의 키즈의 반자본주의적 분투기》 《여자를 돕는 여자들》 등이 있다.
한평생 안정을 갈망하며 살아왔지만 끝끝내 자유가 '잠정'에 있음을 알게 되어 이 책을 썼다. 치즈 색과 흰색 털이 적절히 섞인 남매 고양이 소금, 참깨와 함께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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