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 관련 분야 엔지니어이자 연년생 두 딸의 아버지이자 용인 동백지구 땅콩집의 건축주. 연애하듯 집짓기를 즐겼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에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