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년생. 어린 시절부터 마법과 환상적인 세상에 대한 갈망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으며 지금까지도, 머리로는 부정하지만 마음속으로는 여전히 이 세상 어딘가, 만일 이 땅이 아니라면 머나먼 우주 어딘가에는 마법이 존재할 것이라 믿고 있는 사람. 종이책으로 <죽음의 기사>, <화염의 군주>, <별의 운명>을 출간하였으며 전자책으로 <기억의 저편>, <사랑했지만>, <웬 유 빌리브> 등을 출간함. <하얀 가을과 마법의 노래>는 네 번째 출간작으로써, 한국 판타지의 근간을 이루는 톨킨과 던전 앤드 드래곤식 판타지에서 벗어나 본인만의 세계관으로 써보고자 했던 글임. <블로그 : blog.naver.com/denev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