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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조지 해러 (George Harrar)

최근작
2010년 10월 <안녕, 강박쟁이 데븐>

조지 해러(George Harrar)

열여섯 살 난 가출 소년에 대한 소설 『First Tiger』와 위탁 가정을 전전하다 입양되는 소년에 대한 소설 『Parents Wanted』의 저자이다. 그는 수많은 단편 소설들을 집필해 왔으며 그 가운데 한 작품은 1999년도 『미국 최고 단편 소설 모음집(The Best American Short Stories)』에 실리기도 했다. 조지 해러는 다큐멘터리 제작자인 아내 린다(Linda)와 매사추세츠 주 웨이랜드에 살고 있다. 둘 사이에 토니(Tony)라는 이름의 아들이 있는데 그의 아들에 따르면 조지 해러에게도 아주 약간의 강박증세가 엿보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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